허영만의 각시탈이 당대 인기를 끌어 무슨탈 식의 아류작이 난립했는데 너무 작품들이 난립한다고 심의기관이 강제로 연중시켰다고 함

작가도 충격먹어 한동한 슬럼프 걸렷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