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마르실하고 칠첵한테 "한참 먹을 나이인데~~" 이러는거

개그식으로 나오는데 사실 과거에 자기가 받은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베푸려는 마음씨였다는 점이 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