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보자기 접는 실력이 보통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음


사실상 1부는 보자기를 펼쳐두기 위한 빌드업이었을뿐


만화 전체적으로 풍겨나오는 틀내만 참을 수 있으면 진짜 개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