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전부 본 건 아니니 내가 본 미국만화 기준
빌드업하면서 점점 스케일 키워나가고 여러 캐릭터 모이는 과정은 재밌는데
클라이맥스격인 메인 대형 전투는 김빠지거나 스케일 감당 못한다고 느낀 적이 많음
오히려 이 큰 사건에 어떤 캐릭터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까?이런 개인서사 타이인이 더 재밌던 적도 많고
빌드업하면서 점점 스케일 키워나가고 여러 캐릭터 모이는 과정은 재밌는데
클라이맥스격인 메인 대형 전투는 김빠지거나 스케일 감당 못한다고 느낀 적이 많음
오히려 이 큰 사건에 어떤 캐릭터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할까?이런 개인서사 타이인이 더 재밌던 적도 많고
미국만화는 모르겟고 특촬 대형 이벤트(지오같은거)들은 재밋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