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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와일은 주인공이 아이스크림을 먹는것으로 시작하는 타임루프 게임북이다 초코아이스크림을 사먹고 배탈이나서 우연히 과학자의 집에가서 오징어(오감 기억징발 제어기)
(진짜임)
데스머신-머신 내부의 사람을 제외하고 전세계의 사람을 죽인다,또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수있다
타임머신-최대 7년전으로 이동할수있다
등 을 가지고 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작품의 결말이 굉장히 충격적인데 그것은 바로
주인공=아이스크림 가게 직원=박사=아빠
인것이다
주인공의 실수로인해 데스머신이 작동하여 전세계 사람들이 죽고 주인공이 성장한뒤 계속해서 과거로 와서 박사,아빠,아이스크림 가게 직원등을 연기한것.....
뮌소린지 이해안되는게 정상임...스토리는 좀 구린데 독특한 게임북 감성을 즐기고싶다면 함 봐보셈....추천은 안하지만...책가격이 28000원이라서...
반전이 올 유 좀비즈였었나 타임패러독스를 소재로 한 단편소설이 생각나네요
그것도 사실 다 주인공이엇다임?
ㅇㅇ
읽고옴 미묘하네 해설을 보고왓는데도 왜 굳이 좀비라고 표현한걸까 근본을 모르는 좀비라니
영화 타임패러독스도 그렇고 결국 인물들이 주인공 자기 자신인 전개가 많네 어쩔 수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