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안 넣으면 무매력 사이코패스 살인마 되니까 조금이라도 이야기 넣어줘야 되는데 갑자기 나오면 의도랑 다르게아 이런 과거가 있었군 << 이게 아니라 시발 미화 좆되네 ㅉㅉ 이렇게 읽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다'
관련 밑밥을 전부터 깔아왔고 그걸 해소하는 과거 회상이면 그래도 참을 수 있는데 여태 아무 떡밥도 없다가 허겁지겁 뿌려대면 아무리 봐도 세탁용 세제 급하게 뿌리는 느낌이라
넣을타이밍못잡다가 죽기직전에 쑤셔넣는게아닐까..
그래서 초반에 뿌려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