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무능력자 템빨캐를 잘다뤘을지는 모르겠지만

올마이트와의 기연으로 넘버원 히어로 되는 것 보다

스스로 만들어낸 아이템들과 뛰어난 분석력으로 싸우는 데쿠가 더 매력적일 것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