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라면 당연히 감당해야 할 재고 리스크를 관련 굿즈 좀 쥐어주고 독자한테 떠넘기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했었음근데 마이너 문화들은 펀딩 의존이라도 안하면 망할 판이라는걸 알고 수긍하게 됨
그래도 굿즈 껴주는 느낌이라 괜찮았는데 갑자기 재고떨이까지 우수수 넣어버리면 좀 당황스러운
그 펀딩에 매달리지 않을정도로 시장좆박게한건 다름아닌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