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슈벨자체가 책을 불태우면 리타이어 -> 죽진않음 구도인데 막상 헤어질때보면 질질짜면서 서사 한뭉치 쥐어주고 보내다보니깐 위기감은 안고가고 리스크는 안가져가는 굉장히 효율적인 방식으로 작품이 진행됨 만나는 적도 아군도 모두 보자기를 싸도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고 끝에는 모두 목숨을 건 절친 느낌도 씨게나기도 하구 갓슈벨 보자기는 어느작품에도 꿀리지않는다고 봄
단순히 전원집합 같은거면 뽕이 안 찰텐데 황금책 나오고 나서 연출이 씹사기였음
영혼 설정으로 보자기 접기 시작하더니 피날레때 미쳐날뛴
죽어도 사실은 죽는게 아니야 다시는 못보겠지만 너와의 추억은 영원해 다시 못만나니까 이런얘기도 하는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