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활용인 듯

일본 만화 컬러는 아무리 잘해도 원색을 유지해 캐릭터를 강조하면서 배경은 배경으로 남겨두려 하는데, 양키들은 캐릭터를 배경에 녹아들게 하려 하는 거 같음

사실 양키 채색까지 가지 않고 그냥 애니메이션이랑 비교해 봐도 느껴지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