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원작 소설 기준이긴한데

급식때 시달소 엄청 유행하는거 반골기질로 안보다 도서관에서 원작 소설 빌려봣는데 재미없어서 당일 바로 반납하러감

그리고 시간지나서 군대에서 할거없으니 읽음 이때는 다 읽긴햇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시간이 아까울 정도엿음

원작자 발언이랑 별개로 인구조절구역은 오락적 요소라도 괜찮앗는데 시달소는 보고 휴머니스트나 볼껄 시발 생각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