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스포츠 등등에서 현실 모티브 잘가져오면 작가가 소재공부, 고증 열심히 한 작품이 되지만정치는 현실 모티브 가져오면 작가가 정떡충 취급받기 십상이거든요근데 또 아예 안가져오자니 현실이 더 다이나믹하기도 하고 순수 상상으론 깊이 있게 그리기힘들고
정치물 그릴 거면 정떡을 물어야 되지 않을까.. 잘 모르겠긴 함
새삼 태권도박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쿠니미츠의 정치 나름 재밋게 봤는데 뭐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거 많지만 ㅋㅋ
아니지 작가가 정치 잘 가져와도 독자들이 저새끼 1찍이네 2찍이네 지랄발광을 할거기 때문에
아예 역사물이면 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