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결국 미묘함

아예 부론손처럼 막 달릴거 아니면 결국 현실지향하는 정치물은

과정은 어찌됐건 주인공의 행위가 역사와 대중의 물결에 무위로 돌아가는거 같음

생각해보니 아쿠메츠도 그 지랄을 그 스캐일로 했으면서 결국 바뀐거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