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는데 띵 호잉루 복싱 파트는 정말 스킵 마려웠고
4부에서 무사시한테 반갈죽 당한건 노잼 복싱편의 케지메를 맺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썩 좋은 애니는 아니었지만 충실한 원작 재현과 성우들의 열연으로 꽤 재밌게 보지 않았나 싶음
다른건 모르겠는데 띵 호잉루 복싱 파트는 정말 스킵 마려웠고
4부에서 무사시한테 반갈죽 당한건 노잼 복싱편의 케지메를 맺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썩 좋은 애니는 아니었지만 충실한 원작 재현과 성우들의 열연으로 꽤 재밌게 보지 않았나 싶음
돈이 썩어나나 띵호잉루 복싱은 왜 애니로 만들었대 ㄷㄷ
복싱편 도입부는 번항개식 긴장감 남성성 자극의 정수라고 봄 또한 만화 작가로서 자기 만화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기법 연출로 배워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함
성우들 열연은 웃겼는데 애니 자체가 너무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