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나 스타일은 다르지만 소재가 소재다 보니 아마하라, 이종족 리뷰어즈 떠오르고 비교하게 되는데
이종족에 대해 그 정도로 미친 디테일이나 변태적인 상상력은 없음
그냥 대부분 소재가 페티쉬에 대한 은유 정도로만 느껴짐
사실 이건 아마하라가 이 분야 넘사벽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
개인적으론 상황이나 소재에서 오는 감질맛 나는 꼴림, 수수한 안경녀면서 변태인 주인공 캐빨이 좋은데 호불호 갈릴듯함
이종족에 대해 그 정도로 미친 디테일이나 변태적인 상상력은 없음
그냥 대부분 소재가 페티쉬에 대한 은유 정도로만 느껴짐
사실 이건 아마하라가 이 분야 넘사벽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
개인적으론 상황이나 소재에서 오는 감질맛 나는 꼴림, 수수한 안경녀면서 변태인 주인공 캐빨이 좋은데 호불호 갈릴듯함
독특한 소재를 잡았으면 집요한 디테일을 보여줘야 할 의무가 있다
지금까지 나온 분량은 너무 스탠다드한 느낌이라 장기화되어봐야 알긴 할듯 솔직히 대단한 뭔가가 더 나올 것 같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