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도에서 무사시 부활하고 얼마 안 지나고서

피클이 깨어나고 무사시가 부활한 건 하늘이 각 시대의 최강자들을 모아서 역대 최강의 사나이를 가리려는 것인가 난 운이 좋아 뭐 이런 늬앙스의 나레이션? 혼잣말? 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이거보고 바키 시작이 토너먼트였듯이 마무리도 1~4부 강자들 모아서 토너먼트로 마무리할 거 같았거든

그런데 갑자기 스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