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구상했던 장면들 그냥 미련없이 스톡하고 현 상황에서 그럴싸하게 마무리하는게 최선임을 알지만 막 데뷔한 작가들은 미련 못 버리고 그냥 있는대로 다 때려박게 되는듯
그리고 점프 같은 종이 상업지의 출하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요즘엔 출하가 아니라 작가가 수익 안 나서 출하 마무리도 아니고 그냥 자의적 무기한 연중 때리고 런 하는 경우가 더 많아진 것 같은
후자인데 전자도 이해는 됨 언제 연재딸지도 모르는데
차기작은 말 그대로 차기작이라 아예 논외라 생각함 솔직히 출하 당하는 것들 보면 전자도 급마무리 하는 마당에 택도 없는 소리지
분량상 못넣을거같으면 트위터에 외전이랍시고올릴듯
머리로는 구상했던 장면들 그냥 미련없이 스톡하고 현 상황에서 그럴싸하게 마무리하는게 최선임을 알지만 막 데뷔한 작가들은 미련 못 버리고 그냥 있는대로 다 때려박게 되는듯
그리고 점프 같은 종이 상업지의 출하 임팩트가 커서 그렇지 요즘엔 출하가 아니라 작가가 수익 안 나서 출하 마무리도 아니고 그냥 자의적 무기한 연중 때리고 런 하는 경우가 더 많아진 것 같은
후자인데 전자도 이해는 됨 언제 연재딸지도 모르는데
차기작은 말 그대로 차기작이라 아예 논외라 생각함 솔직히 출하 당하는 것들 보면 전자도 급마무리 하는 마당에 택도 없는 소리지
분량상 못넣을거같으면 트위터에 외전이랍시고올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