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전작이 괴상해서 인상깊던것도 있는데 작중 인물들 성별이 정신없을정도로 뒤바뀌면서 내가 쟤를 좋아하는게 남성이라서일까 여성이라서일까 계속 고민하는게 굉장히 인상깊더라 물론 그래도 큐티클 탐정작가가 멀쩡한?작품 그렷다는게 가장 놀라웟지만
lgbt는 모르겠고 의외로 세계관 설정 튼실하게 잘 잡혀 있어서 좋았음 그니까 마지막권 정발 좀 해줬으면 완결 한참 됐는데 왜 안나오냐고
2년이 넘엇는데도 안나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