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성이 많고 남성이 베재된 만화들을 그리다보니 그렇게 된거지 행동가지나 전개를 보면 크게 다를게 없죠 그게 묘사가 심해지면 적응이 안된 남성 독자들은 알아서 탈출해요 그냥 미소녀 동물원의 연장일 뿐
근데 오히려 신유입층은 그런걸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 확실히 시장 규모 확대로 저퀄 양산 작품 많아진건 필연같음
요즘은 그냥 백합향 작품수 자체가 늘어나서 그렇고 사실 깊은 백합 그리는 작가들은 꾸준히 그리죠
그럼 이것도 먹어볼까 하고 진입 장벽이 낮아진 느낌
독도 먹고 영양도 먹는다...
팬덤이 늘고 공급이 늘어나니 라이트한게 늘어나는건 당연하고 미소녀 동물원이랑 통하는데가 있다는건 동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