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라운더 메구루 엔더 히로키 작가인데 신장 위구르나 남미 마약 문제는 물론 여러 사회적 절망이나 계층과 사회 문제 다뤄서 내 20살적 인생작이었는데 요즘 연재했던 소프트 메탈 뱀파이어나 우자의 별 재미있나 올 라운더 메구루는 재미있었는데
마지막 편 감성은 참 인상적이긴 했음
ㄹㅇ 나도 진짜 좋았음. 자기 선택 받았다고 자만하던애 결국 인간의 절망에 무너지고 인생 막장으로 살던 자상한 사이보그 여자가 떠나는 사람 이끄는것도 좋았음
세계를 뒤에서 주물럭거리는 지배자가 알고보니 고자로 고통받고 있단 것도 독특헸음 그 조차 햇병아리에게 살해당하지만
만화 전체적인 주제가 그거라서
에덴의 우리는 아는데
진짜 무거운 주제 다룬 SF 명작인데 정발은 구하기 힘든거 같음
엔도 히로키 커리어하이잖아 개인적으로 좋았음. 근데 중간에 너무 끌어서 좆같음
난 중간에 위구르나 그런 같은 주제지만 메인 스토리에서 벗어난 내용도 좋았음 위구르 문제 그때 처음 암
ㄴ그 당시 작품들이 이라크 전쟁 때문인가 갑자기 뜬금없이 그런 류의 에피소드 전개한 게 은근 많더라
딱 이라크 때긴했음 ㅋㅋㅋ
김치냄새 차별 이야기가 인상깊던
아.. 작가가 그런거 좋아했음. 일본 내부 가난한 사람 이야기도 좋았음
인생 남바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