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설명이나 개연성 없이 비약이 너무 심함
처음엔 계산기였던게 나중엔 인공지능을 지배하는 감마고가 되어있고
여자애 부모님은 페도새끼한테 외동딸을 넘기질않나
갑자기 북두의권 세계관 마냥 사람들이 세기말 폐허같은데서 사이비종교 성지순례감
이 일련의 과정이 자연스럽진 않아도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표류교실처럼 재밌지도 않음
무서운책처럼 구성이라도 깔끔하면 모르겠는데
밑도 끝도 없는 전개가 이어지다가
작가 혼자 납득하고 교훈 던지면서 끝나버림
그맛에 보는 만화임
사싶 표류교실도 폭주전개잖어 그냥 정도차이일 뿐이지 ㅋㅋ
표류교실은 웃긴데 신고는 별로 그렇지도 않고 기분만 나쁜게 문제같음
갑자기 세계관 크툴루마냥 사이비된게 좀 뭔가 싶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