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악운을 타고난 악동응큼소년과
대가리꽃밭인 허당 천사소녀와의
개그만화였는데
이라크 전쟁 이후에
갑자기 장르가 바뀌어서
(실종됬던 주인공 아빠가 전쟁터를 누비며 사람들을 구하는 활동가이고 그 뒤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무튼 세계 구호 활동하고 다녔던 거 같다
분명히
악운을 타고난 악동응큼소년과
대가리꽃밭인 허당 천사소녀와의
개그만화였는데
이라크 전쟁 이후에
갑자기 장르가 바뀌어서
(실종됬던 주인공 아빠가 전쟁터를 누비며 사람들을 구하는 활동가이고 그 뒤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무튼 세계 구호 활동하고 다녔던 거 같다
카케루 때도 그런식으로 급발진이 좀 작품마다 있던 작가 같음
본인 럽코라고 샀더니 전개가 이상해져서 나중에 보니 작가가 911 이후에 충격받아서 전개를 바꿨다고..;; 아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