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악운을 타고난 악동응큼소년과

대가리꽃밭인 허당 천사소녀와의

개그만화였는데



이라크 전쟁 이후에


갑자기 장르가 바뀌어서


(실종됬던 주인공 아빠가 전쟁터를 누비며 사람들을 구하는 활동가이고 그 뒤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무튼 세계 구호 활동하고 다녔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