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그냥 여캐 그려놓고 사실은 보추였습니다~ 이러는데 당췌 의도를 알 수가 없음...그 설정으로 뭔가 흥미로운 서두를 끌어내는 것도 아니고걍 아무의미없는 일회성 반응 튀어나오는거만 반복되어서 매번 똑같고 지루함
요즘 흐름이 일회성 반응에 더 가치를 두는 흐름인가보죠..
크아악 MZ세대 이 미친새끼들
새애끼 기여어어얼! 오도 스파르타에선 보추에게 정액을 먹여 오도씹상남자로 키웠다
그 페그오 분홍머리 그새끼 나온이후로 존나 심해진 느낌임
ㄹㅇ 뇌절근들갑 너무심함...자지가 달려서 뭐 어쩌란건지
이게 맛있단 말이죠..
싫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