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은어 라멘... 하지만 점점 은어가 아니라 은어 플레이버가 들어가는 느낌...뭔가 그냥 다시 소라의 그리프터즈인지 그런 좀 더 긴 스토리를 연재해보는 게 더 재밌을 거 같음...
iff가 벌써 24권이나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