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쪽 희망편 대표:블랙잭
체인소맨 , 나루토 , 언데드언럭 , 빈란드사가 , 아인 , 베르세르크, 최애의 아이 등등등 그냥 힙스터들도 좋아하고 대중들도 좋아함 상업성, 작품성 둘다 잡은쪽,
있는쪽 절망편 대표: 그 뭐였지? 천재침팬지가 인간사회 살아가는 만화.
안녕푼푼, 지: 구의 운동에관화여 등
<< 힙스터들이 열심히 금칠해보지만 안팔림... 상업성을 잡지못한게 아쉬운 작품들
없는 쪽 희망편 대표:드래곤볼
원펀맨 , 무직전생, 전생슬, 오버로드, 젖똥뷰지의 슬레이어, 주술회전 , 블리치 , 계백순 등등 그외 젖보똥으로 흥한 만화들.
대중픽 힙스터픽 엇갈리는 작품 다수존재. 하지만 대중들에겐 무난히 먹힘.
별개로 좆피스는 갑자기 주제의식 집어넣으려고해서 작품산만해짐 시벌 오다년 그냥 드래곤볼마냥 배틀물로 끌고가야지 에휴
없는 쪽 절망편
좀비100 (주제의식있긴한데 너무 가벼워서 무의미함) , 그외 젖보똥으로도 망한 망화들, 수많은 K-웹툰. 사실이쪽은 나도 잘모름 왜냐하면 진짜 개노잼이라 깔짝이다 버리기때문
그외 쓰다보니 프리렌(좆급마법사 전까지)하고 프랑켄프랑은 에피소드 구성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생각이 드노.
체인소맨의 주제의식이 뭐냐?
일남충 덴지 사람만들기
덴지라는 캐릭터로 삶을 마주하는 태도? 에 관해 기함을 토하고 싶은거 같음. 덴지라는 캐릭터가 흔하지 않잖아? 우리가 가볍게 여기는 가치를 꺼리낌없이 까발리잖아.
이데온의 주제의식
희망편 최애의 아이나 나루토나 상업성.작품성 다잡앗는지 모르겟음 나루토는 장기연재때문이라 쩔수없긴하지만...
까놓고말해서 애니화된거자체가 상업성 잡은거임. 거기서 화제까지 몰았다면 상업적으로 대성공한거고. 작품성있는지 판별하는 법?감각적인 측면으로는 보면서 희노애락 느끼거나 기분이 묘하거나 이상하면 됌, 모든 주제의식은 결핍과 욕망으로부터 시작됌. 베르세르크 < 복수물 - 초월적인 존재에게도 굴복하지 않는 인간찬사 / 최애의 아이 < 복수의 허무함을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복수를 마무리지으려하는 인간의 흔들림 (근데 이부분 부각안시켜서 좀..) 나루토 < 졸렬잎
판판야는 주제의식이 머죠
안봐서 몰루 돌고래만화맞나? 주제의식은 독자마다 보는게 다 다름. 거시적인 사회상을 다루는 쪽임 아마. 판판야 스타일은 국내에선 둘기마요와 비슷함. 미시적인 고난보다는 거시적인이야기를 다루는쪽 / 니헤이츠토무 바이오메가 , 블레임 도 이런부류. 1984 / 멋진신세계 와 변신 생각해보면댐
원피스 주제의식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자유였고 그게 가장 직관적인 권력적 압제로부터의 해방으로 꾸준히 그려져왔는데 니가 모른다고 없는게아님
하나배우고 간다
지옥락도 주제의식은 확실해서 난 좋았어
뭔 개소리냐
체인소맨 최애의 아이 주제의식은 좀 웃기네
재미가 작품성이 아닐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명작이야
최애 주제의식이 뭐야?
다시 고민해봄. 자아정체성? 삶의 의지를 묻는 질문. 아쿠아는 작중내내 현생에 대해 고민함. 하지만 이는 자신의 삶이 아닌 목표에대한 고민임. 루비 < 전생이 어떻든간에 현재 삶을 즐김. 둘은 대비됌. 아쿠아는 전생의 목표가 현생까지 이어짐. 루비는 작중초반. 아이의 살해자를 알기전까진 현생을 즐김. 아쿠아와 맺어진 인연은 전부 의사로서의 자아에 관계됌 / 아쿠아가 아닌 의사
인데 일하러가야해서 이만 대충 복수물에 흔한 고민임 복수의 허무함을 묻는거
작품성 잡았단 목록 보니 신뢰도가 떡락
예시 첫빠따가 체인소맨인거보고 바로내렸다 ㅋㅋ
공각기동대나 사이코패스 했어야했나?? 베가본드라던가
좆기톱,최애있는거부터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