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쪽 희망편 대표:블랙잭

체인소맨 , 나루토 , 언데드언럭 , 빈란드사가 , 아인 , 베르세르크, 최애의 아이 등등등 그냥 힙스터들도 좋아하고 대중들도 좋아함 상업성, 작품성 둘다 잡은쪽,





있는쪽 절망편 대표: 그 뭐였지? 천재침팬지가 인간사회 살아가는 만화.

안녕푼푼, 지: 구의 운동에관화여 등

<< 힙스터들이 열심히 금칠해보지만 안팔림... 상업성을 잡지못한게 아쉬운 작품들






없는 쪽 희망편 대표:드래곤볼

원펀맨 , 무직전생, 전생슬, 오버로드, 젖똥뷰지의 슬레이어, 주술회전 , 블리치 ,  계백순 등등 그외 젖보똥으로 흥한 만화들.

대중픽 힙스터픽 엇갈리는 작품 다수존재. 하지만 대중들에겐 무난히 먹힘.


별개로 좆피스는 갑자기 주제의식 집어넣으려고해서 작품산만해짐 시벌 오다년 그냥 드래곤볼마냥 배틀물로 끌고가야지 에휴










없는 쪽 절망편

좀비100 (주제의식있긴한데 너무 가벼워서 무의미함) , 그외 젖보똥으로도 망한 망화들, 수많은 K-웹툰. 사실이쪽은 나도 잘모름 왜냐하면 진짜 개노잼이라 깔짝이다 버리기때문




그외 쓰다보니 프리렌(좆급마법사 전까지)하고 프랑켄프랑은 에피소드 구성이 상당히 유사하다는 생각이 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