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학원 성장, 일상물 느낌으로다가
재밌게 볼만한데
빻빻이는 초반이 똘망똘망 개성있었는데
갈수록 인상은 흐려지고 그냥 잘난 남자 사귀고 싶어하는
일녀로만 느껴짐
사귀고 헤어지는 과정도 너무 허무해서 재미없고
그냥 갈수록 보르노 만화 보는거 같음
초반 느낌이 딱 좋았는데
재밌게 볼만한데
빻빻이는 초반이 똘망똘망 개성있었는데
갈수록 인상은 흐려지고 그냥 잘난 남자 사귀고 싶어하는
일녀로만 느껴짐
사귀고 헤어지는 과정도 너무 허무해서 재미없고
그냥 갈수록 보르노 만화 보는거 같음
초반 느낌이 딱 좋았는데
시마랑 연애시작했다 연애끝났다 이후로 뭔가 어정쩡하긴 해
나는 그 자신이 좋아하는 감정이 맞는지 긴가민가해서 헤어지는 그 자체는 그럴싸한 좋은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뒷처리가 잘 안 됐다 해야되나 이후에 봉합하는게 잘 안 되고 있는 느낌임 잘난 남자 사귀고 싶어하는 일녀라기보다는 그 이후로 방향성이 잘 안 보이는 느낌
방향성 잡았잖아 빻한테 미련가지고 재결합 시도하는 시마로 찐보르노 완선
예 결국은 보르노의 승리죠
1권부터 보르노는 있는거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