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도적인 전개지만 그게 재밌는거잖아
열심히 해서 H건 얻고
하드슈트 얻고, 비행기도 얻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돼서야 로봇 함 타보고 그래야 하는데
갑자기 하드슈트랑 비행선이랑 로봇 한번에 주고
매력이라곤 좆도 없이 다 똑같이 생긴 거인들 잡으라고 시키면
대체 어떻게 재미를 느낌
보스도 누라리횬이나 오니성인처럼
보스만의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탈리아 편부터
보스고 뭐고 없고 그냥 육탄전만 하고 자빠졌으니
어떻게 그렇게 재미요소만 쏙 빼서 후반부를 조졌는지 신기함
열심히 해서 H건 얻고
하드슈트 얻고, 비행기도 얻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돼서야 로봇 함 타보고 그래야 하는데
갑자기 하드슈트랑 비행선이랑 로봇 한번에 주고
매력이라곤 좆도 없이 다 똑같이 생긴 거인들 잡으라고 시키면
대체 어떻게 재미를 느낌
보스도 누라리횬이나 오니성인처럼
보스만의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탈리아 편부터
보스고 뭐고 없고 그냥 육탄전만 하고 자빠졌으니
어떻게 그렇게 재미요소만 쏙 빼서 후반부를 조졌는지 신기함
거인들이 수세에 몰리면서부터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