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에서 얼마 전에 추천받은 만화임

모범생 남고생이 양아치 친구 오토바이 뒤에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죽고 영혼이 똑같이 그 시간에 죽어가고 있던 여고생의 몸에 들어가서 생기는 일을 다루는 만화임

본인이 변하는게 아니라 이미 다른 인생을 살고있던 타인의 몸으로 살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흥미롭고

가볍지만은 않은 생각해볼만한 전개들이 종종 나와서 그런 부분도 볼만함

다만 여자로 ts 되고 나서 자꾸 양아치 친구랑 연애적인 면으로 얽히면서 정신적 bl 느낌 나는건 호불호가 꽤 갈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