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동화한편 같음 진짜 이런 모험담 외전이 좋았는데 말야 안타까워
어느순간부터 스케일이 답도없이 커져버려서 너무 안타까움;
드래스로자에서 그 소인족 얘기가 그나마 비슷한것 같가도 한데 그때도 좀 대충 넘어간듯 임팩트도 약했고
얘네끼리 우정이라는데 목숨을 진심으로 노리고.. 오다 스토리는 좀 내 취향 아님. 독버섯도ㅈ글쿠
확실히 공감안될순 있겠네. 근데 독버섯은 초파얘기하는거임? 그건 나도 지금보면 좀 별로더라 좀 유치함
실은 착한놈하고 싶어서 꼬는거 같은데 그냥 나쁜놈이자나
이런게 진짜 모험같아서 재밌었는데 크로코다일 이후로 뭔가 배틀만 나옴...
저거볼때랑 에니에스 로비에서 오이모 카아시 나왔을때 엘바프섬 진짜 너무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훈훈한 동화한편 같음 진짜 이런 모험담 외전이 좋았는데 말야 안타까워
어느순간부터 스케일이 답도없이 커져버려서 너무 안타까움;
드래스로자에서 그 소인족 얘기가 그나마 비슷한것 같가도 한데 그때도 좀 대충 넘어간듯 임팩트도 약했고
얘네끼리 우정이라는데 목숨을 진심으로 노리고.. 오다 스토리는 좀 내 취향 아님. 독버섯도ㅈ글쿠
확실히 공감안될순 있겠네. 근데 독버섯은 초파얘기하는거임? 그건 나도 지금보면 좀 별로더라 좀 유치함
실은 착한놈하고 싶어서 꼬는거 같은데 그냥 나쁜놈이자나
이런게 진짜 모험같아서 재밌었는데 크로코다일 이후로 뭔가 배틀만 나옴...
저거볼때랑 에니에스 로비에서 오이모 카아시 나왔을때 엘바프섬 진짜 너무 보고 싶었는데...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