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이는 대사들이 좀 있네



해야 하고, 해도 되면, 하는 거요.


미안해하셔야 하는 거잖아요 / 미안하면? 내가 한 짓이 없어지나?


불법이면 안 할 거요?


이 싸움은 노동계급을 노예화하려는 현체제와의 투쟁의 일부입니다.


알지, 내가 잘못한 거. 근데 그 '잘'을 왜 내가 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대? 형은 어떻게 버텨? 아니... 왜 버텨?




요즘 상황 생각하면서 읽으면 묘한 장면들이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