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이는 대사들이 좀 있네
해야 하고, 해도 되면, 하는 거요.
미안해하셔야 하는 거잖아요 / 미안하면? 내가 한 짓이 없어지나?
불법이면 안 할 거요?
이 싸움은 노동계급을 노예화하려는 현체제와의 투쟁의 일부입니다.
알지, 내가 잘못한 거. 근데 그 '잘'을 왜 내가 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대? 형은 어떻게 버텨? 아니... 왜 버텨?
요즘 상황 생각하면서 읽으면 묘한 장면들이 많어
다시 보이는 대사들이 좀 있네
해야 하고, 해도 되면, 하는 거요.
미안해하셔야 하는 거잖아요 / 미안하면? 내가 한 짓이 없어지나?
불법이면 안 할 거요?
이 싸움은 노동계급을 노예화하려는 현체제와의 투쟁의 일부입니다.
알지, 내가 잘못한 거. 근데 그 '잘'을 왜 내가 해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대? 형은 어떻게 버텨? 아니... 왜 버텨?
요즘 상황 생각하면서 읽으면 묘한 장면들이 많어
송곳 연재될 때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그래서 보다가 하차했는데 지금 보면 다른 느낌이려나 궁금하네
근처 도서관 가면 단행본 있을거야
최규석이나 윤태호나 저런 대사치는게 레전든데 생각보다 주목 못받어 내부자들도 저런 맛깔나는거 좀 있는데 개돼지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그만
민중은 개돼지(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