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때문에 일 그르친 놈이 맞지만
애초에 그 정도로 자존심 강하고 특이한 놈이었기 때문에
류크가 재밌어하면서 붙어있고
L이 흥미 가지고 뛰어들고
라이토 본인이 C키라처럼 미치거나 죄책감 가지는 일 없이 계속 노트 사용하는
일련의 과정이 가능했다는ㅇㅇ
애초에 그 정도로 자존심 강하고 특이한 놈이었기 때문에
류크가 재밌어하면서 붙어있고
L이 흥미 가지고 뛰어들고
라이토 본인이 C키라처럼 미치거나 죄책감 가지는 일 없이 계속 노트 사용하는
일련의 과정이 가능했다는ㅇㅇ
크윽 시부이마루 타쿠오의 이름을 맞추지만 않았어도
라이토의 어설픔과 호승심이 없으면 대결구도 자체가 성립이 안 되서...
근데 그게 라이토라
만약 L없이 라이토 혼자서 그냥 신나게 심판만 하고있으면 류크가 노잼이라고 죽였을지도
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