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높은 인기로 실전성에서도 인정 받으려고 프로레슬링은 실전도 강하다는 이노키즘 주장하면서 무하마드 알리랑도 경기하고 그래서 서브컬처에 자주 등장하는 경이로운 맷집으로 상대 공격 씹고 반격하는 프로레슬러 클리세가 정립됨
정작 일본 프로레슬링은 이노키즘으로 화려함보다는 실전성을 강조하는 경기스타일인 스트롱 스타일이 주류먹어서 좆망하다가 타나하시 히로시가 다시 쇼맨쉽 강조하는 식으로 기나긴 일본 프로레슬링 암흑기 끝낸거 보면 실제 프로레슬링에서 이노키즘은 해악만 끼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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