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자신이 유령 해변에 놀라온 것을 깨달은 사쿠라. 보면 알겠지만 수영복을 입은 유령들이 득실거리는 곳이다.



물론 그것을 제령하는 것이 사신들의 임무. 성불을 위해 유령들을 만족시키는 여러 행사들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만족한 유령들은 성불하는데......


잠시만. 보통 유령들은 생전의 모습을 반영하는데 그럼 저 많은 유령들이 바다에서 수영하다 물에 빠져 죽은 유령들이라는 것?


심지어 이 행사가 하루있는 일도 아님 여러날 거쳐서 있는 거..........


역시 경계의 린네는 이누야샤 못지않게 사람들이 참피처럼 죽어나가는 하드코어 세계관이 맞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