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거 썼는데

블루투스가 아니라 2.4ghz USB 동글 꽂아서 쓰는 방식이라 매번 태블릿에 꽂는거 귀찮아서 못 쓰겠음

포트 먹는거때문에 충전하면서 볼 수도 없고



이건 버튼이 아니라 조이스틱으로 해야돼서 엄지에 피로 생각보다 커서 장시간은 못 쓰겠던데

전자책 월첩들 원격 딸깍기계 뭐 씀


알리 뒤지는데 알리도 딱히 마땅한게 없네

상하좌우 구분이 안 되는 놈이거나 좆같은 조이스틱 방식이거나 상하좌우버튼 가운데에 촬영버튼이 있는 셀카용이거나

프레젠터는 죄다 2.4ghz USB 방식이고

국내에 있는 이북 특화 리모컨들은 너무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