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도 카페새끼들 좆같다는 디씨특유의 적개심이 있었는데
하필 삼도 주인장부터가 촉빠인 촉빠소굴이라서 촉까들이 삼갤에 꾸역꾸역 몰린거임
그때 타겟잡았던게 관우랑 제갈량인데 관우는 결국 삼삼에 판뒤집어엎는 고나우가 됐지만 제갈량은 안되더라
역시 이나라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건 제갈량이 맞다싶었음

촉은 단점만 잡고 내려치면서 위는 장점만보고 올려치는거 그때부터 해왔던거라 새삼스럽지도않음
근데 또 웃긴건 그렇게 정사 들고와서 열심히 여론전했는데도 조조가 미시헌터 서주대효도꾼 개새끼인게 같이 조명돼서 크게 득본게없음ㅋㅋㅋㅋ
나머지 위나라 인물들은 각고의 노력끝에도 여전히 듣보잡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