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보면 중간이 없다라

한나라 망조든게 외척관리 못해서 개판되다가 환관들로 견제하느라 환관 힘 세져서 군웅할거 개막

위나라는 천통 거의 해놓고 종친인 조씨 하후씨 인재풀 말라서 사마씨 견제 못하고 사마씨한테 왕위 찬탈

진나라는 또 종친들 우대해주다가 제어 못해서 8왕의난 발발

사실 삼국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종친과 외척관리 싸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