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범죄자들만 모여있는 탑인데
알고보니까 달이었고
먹으면 생명이 유지되는 물이 있었던 것 같고
그게 질려서? 사람들끼리 싸웠던 것 같은데

제목이나 작가가 기억이 안남 옛날에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