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게임은 공략도 보고 혼자 연구도 하면서 빌드 깎아서 최적의 효율 내고 극한의 이득 보는걸 선호했음
막 쓸데없는 상황별 판정이나 세부정보 같은 것도 다 알아보고
근데 지금은 클리어 가능한 정도의 효율 나올 정도로만 정보 보고 빌드 깎은 다음에 그대로 미는게 편함...
이것조차 결심이 필요해서 시간 많거나 마음 내킬 때만 함
여기서 더 심화되면 아재들처럼 정보 알아볼거0에 무지성 타격감만 존재하는 겜하거나
돈박으면 알아서 모든걸 다해주는 그런 겜 하게 되는거 아닐까 싶음..
만화얘기) 나즈나는 격투게임을 좋아한다
막 쓸데없는 상황별 판정이나 세부정보 같은 것도 다 알아보고
근데 지금은 클리어 가능한 정도의 효율 나올 정도로만 정보 보고 빌드 깎은 다음에 그대로 미는게 편함...
이것조차 결심이 필요해서 시간 많거나 마음 내킬 때만 함
여기서 더 심화되면 아재들처럼 정보 알아볼거0에 무지성 타격감만 존재하는 겜하거나
돈박으면 알아서 모든걸 다해주는 그런 겜 하게 되는거 아닐까 싶음..
만화얘기) 나즈나는 격투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키우기류가 매출 더 나오는것ㅋㅋ 걍 켜놓기만 하면 되는거
이미 해본 장르는 더 이상 개척하고픈 마음이 안 생김
개고기겜이 한때 유행탔던 이유가 있는www
새삼 그런 아재들조차 등돌린 로제개고기탕후루겜이 대단해보이네
모바일게임 같은건 게임취급도 안하는 외골수(플투, 지전박스 아직도 보유,스팀가입연도 2004)인데 라이브러리에 쌓이는 게임맘 대충 보다가 끔
2004년이면 아직 스팀 한국 카드로 결제도 안될 때 아님?
그때 카스 사서 만들어봤음
애초에 하드게이머들은 한줌이라 노려서 겜을 안냄->할겜없어서 의욕이 없음 모바일겜들은 다 개똥겜임 잘만들어도 과금유도해서 개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