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막장이었으면 말년에 자기 행동 돌아보고 자중한다고 이해라도 하는데
바키 앞에서 야차원숭이 목 가지고 티배깅하고 아들 패죽이려다 엄마가 대신 나서니까 엄마 패죽이고 간 인간이 이러니까 말년 되면서 슬슬 힘 떨어지는 애비가 노후대비 세탁 들어가는 느낌임ㅋㅋㅋㅋㅋㅋ
바키랑 부자대전 할 때도 교양컨셉 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항개는 이거 계속 밀고갈건까보네ㅋㅋㅋㅋ
적당히 막장이었으면 말년에 자기 행동 돌아보고 자중한다고 이해라도 하는데
바키 앞에서 야차원숭이 목 가지고 티배깅하고 아들 패죽이려다 엄마가 대신 나서니까 엄마 패죽이고 간 인간이 이러니까 말년 되면서 슬슬 힘 떨어지는 애비가 노후대비 세탁 들어가는 느낌임ㅋㅋㅋㅋㅋㅋ
바키랑 부자대전 할 때도 교양컨셉 좀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항개는 이거 계속 밀고갈건까보네ㅋㅋㅋㅋ
가정에 신경 하나도 안 쓰다가 성교육이랑 식사예절때만 부성애가 돌아오는
항개가 직접 자식 키워보니 생각이 좀 바뀌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