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도망주군 그리면서

드디어 제 그림도 남보이기 쪽팔리지 않을 수준이 된 거 같습니다 하며 자평하던데

갠적으론 이도저도 아닌느낌임


네우로 그릴때가 혼이 더 실려있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