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얼마나 잘하든 재료자체가 흥미가 안감

아무리 재밌게 만들어도 스모나 만담이라는거 자체가 진입장벽이자 정이 안가는 요소인거처럼
실제 일본역사에 등장하는 도망자 주군 이라는 소재가 굉장히 매력이 빈약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역사대로 진행되기보단 if같은거 넣으면서 대체역사물 비슷하게 가겠지만 일본인도 역덕도 아닌 사람들에게 어필 되려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