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얼마나 잘하든 재료자체가 흥미가 안감 아무리 재밌게 만들어도 스모나 만담이라는거 자체가 진입장벽이자 정이 안가는 요소인거처럼 실제 일본역사에 등장하는 도망자 주군 이라는 소재가 굉장히 매력이 빈약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역사대로 진행되기보단 if같은거 넣으면서 대체역사물 비슷하게 가겠지만 일본인도 역덕도 아닌 사람들에게 어필 되려나 싶음
쇼하쇼텐? 아카네이야기 같은거야?
데스노트작가가 월간연재하는 만담소재 만화 있음 그래도 정발된걸로 기억 라쿠고보단 진짜 개그프로에 나오는 봇케 츠코미 나오는 만담 그런거임
난 일본 중세사에 관심 많아서 소재 자체는 재미있는데 만화로서의 재미는 이게 작가의 역량보다는 그냥 소재 자체의 재미같음 솔직히 같은 내용 하라 테츠오가 그렸으면 더 재미있었다
내가 네우로땜에 작가한테 좋은 기억 남아있는 역알못이라 그런가 저 주인공자체를 도망주군 때문에 알게된거라 놓친게 많은거일지도
삼걸 외에 무장들은 죄다 힙스터픽이니까 딱히 모르는게 작품 평가에 영향미치진 않을듯
꽃피는 남자 재밌게 봤겠군
솔직히 아시카가 다카우지 라오우 스킨 입혀서 그리면 더 재미있을거 같지 않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