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에서 격투기 고증따지는거라 생각함 1권 첫이야기부터 구라치고 초능력쓰는거라고 못박아놨는데 어떤 개소리를 하면서 이야기를 이을까 생각해야지 추리가 말도 안된다 초능력만능이다 라는 말은 작품이랑 안어울리는듯 난 애초에 추리물이라고 생각을 안함
디게 매력있는 설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추리물 관점으로 보고 있는건 애초에 작품을 제대로 이해 못 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
애초에 추리가 아니라 말되게 설명하기 놀음이라
논리적인 추리를 바라는게 아니라 초자연적인 요소를 버무려도 그럴싸한데 소리는 나와야지 개소리를 흥미롭게 꾸미질 못하니까 그냥 억지스러운 아무말 잔치로만 보아는거임
그래서 인기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