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안파고 일요일에만 교회가는 애들이라도 여리고 얘기를 한번도 못 들어볼수는 없음

물론 여리고의 벽이란 단어 자체는 에바가 만든거지만 여리고라는 성이 나팔부는 것만으로 무너졌단 얘기는 기독교에서 맨날 입에 달고사는 믿음이 가져오는 결과가 얼마나 기적같은지 보여주는 가장 좋은 예시로 존나게 활용되서 못들었다는건 정규교과 다 배운놈들이 삼국통일한게 신라인지 모른다는 소리랑 똑같음

뭐 제리코가 여리고를 말하는지 몰랐다 이러면 이해는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