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크로스워즈 오마쥬가 진짜 많이 나와서 좋았음

가트몬을 다크나이트몬이랑 엮은 것도 그렇고

후반부에선 크워 시절 악역 간부들 성우까지 그대로 유지시켜서 데려왔더라고



그리고 개인적으론 디지몬 시리즈는 어줍잖게 소년들의 청춘, 감성팔이보단

약육강식을 앞세운 괴수들의 방대한 세계관 위주로 밀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 예전부터 컸던지라

방향성 자체는 좋게 봐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