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목사가 강연할 때 거의 등장안하는 소재/파트기도 하고
진짜 어쩌다 설명할 일이 있더라도 저런걸 시각자료로 보여줄 이유도 없다보니
저런 신화?판타지?적인 모티브들은 오히려 씹덕이나 니혼 창작자들만 많이 알고
정작 교인들은 성경에 그런게 나왔다고?하는 경우도 많은
진짜 어쩌다 설명할 일이 있더라도 저런걸 시각자료로 보여줄 이유도 없다보니
저런 신화?판타지?적인 모티브들은 오히려 씹덕이나 니혼 창작자들만 많이 알고
정작 교인들은 성경에 그런게 나왔다고?하는 경우도 많은
천사만해도 라파엘같은 정경 인정 천사만 아는 경우가 많고 우리엘같이 가톨릭 개신교가 인정안하는 천사는 모르는 경우 많음
리바이어던은 도리어 윤리 과목으로 알게되는 케이스가 더 많을 듯
아 리워야단 해야 안다 이거야~~
아 용어 통일좀 하라고 아
사회시간에 배우잖아
어차피 야훼 아래 범부들일뿐인데 과몰입할 이유가 없어서 별 관심 없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