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목사가 강연할 때 거의 등장안하는 소재/파트기도 하고

진짜 어쩌다 설명할 일이 있더라도 저런걸 시각자료로 보여줄 이유도 없다보니


저런 신화?판타지?적인 모티브들은 오히려 씹덕이나 니혼 창작자들만 많이 알고

정작 교인들은 성경에 그런게 나왔다고?하는 경우도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