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조의 대죄는 재밌어서 단권으로 계속 따라가는 중인데 우시지마 세트할인 하고 있으니까 살까말까 고민 좀 되네

예전에 초반부 좀 본적은 있음

그 대기업 다니던 여직원 인생 ㅈ되는거랑 히키코모리처럼 살던 놈이 어찌저찌하다 빡센 공사판? 에서 일하고 사채빛 갚는데 의외로 적응 잘하는 에피 기억남

재밌긴 한데 그 특유의 역한 묘사나 전개가 좀 버티기 힘들어서 하차했었음

그래도 요즘은 저런 쪽에 내성 좀 생겨서 다시 도전해볼까 싶다가도 거의 10만원 되는 가격에 내용도 존나 빡세다보니까 살짝 고민됨

이거 끝까지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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