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조의 대죄는 재밌어서 단권으로 계속 따라가는 중인데 우시지마 세트할인 하고 있으니까 살까말까 고민 좀 되네
예전에 초반부 좀 본적은 있음
그 대기업 다니던 여직원 인생 ㅈ되는거랑 히키코모리처럼 살던 놈이 어찌저찌하다 빡센 공사판? 에서 일하고 사채빛 갚는데 의외로 적응 잘하는 에피 기억남
재밌긴 한데 그 특유의 역한 묘사나 전개가 좀 버티기 힘들어서 하차했었음
그래도 요즘은 저런 쪽에 내성 좀 생겨서 다시 도전해볼까 싶다가도 거의 10만원 되는 가격에 내용도 존나 빡세다보니까 살짝 고민됨
이거 끝까지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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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보다 후반이 훨씬더 역하니까 비추
초반보다 더 빡세? 도대체 뭔 에피소드가 있는거임 ㄷㄷ - dc App
역한거 안 좋아하면 사기 좀 그렇지 않나? 후반부가 더 심함ㅋㅋ
역한걸 못 보는 건 아님 요새는 내성 더 생기기도 했고 근데 후반부가 더 심하다니까 오히려 궁금해지네 도대체 뭔 에피소드를 넣어놓은거야 ㄷ - dc App
초반 못버텼으면 가쿠토형제편이나 세뇌하는 남자편은 더 못버틸거고 후반부가면 거의 야쿠자물로 변해서 자극적인거 쏟아부음
아 세뇌하는 남자 그 에피 개빡세다고 주워들은 기억은 있다 후반부는 지금 쿠조 전개마냥 야쿠자 사시미물 되는가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