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스트였나 다단계 걸고 와서 우시지마네 돈 훔치려던 놈


걔가 바다에다가 현찰 버린거 주워오라고 던진다음에


마지막에 돈이 아니라 손잡고 끌어올려주는거 소름돋더라


옛날 토끼친구 노가다에 파는건 우시지마도 살아남기 위해서 악착같이 하는 느낌도 들었는데


호스트 손잡는건 쪽쪽 빨아먹기 위한 선의라는걸 표현해서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