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됐건 즉사는 아니고 과다출혈에 의해서 죽은거라서 제때 병원만 갔으면 살 수 있었음
근데 사채업자라는 직업 하나 때문에 다른 이유도 아니고 남한테 칼 맞은 걸로는 당당하게 병원도 못감
치료는 받을 수 있어도 치료가 끝남과 동시에 경찰이 찾아와서 끌고갈테니까

결국 우시지마를 죽인 건 그런 사채업에 뼈를 묻기로 했던 과거의 우시지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