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3분이었다
너무 재밌는데 벌써 끝나서 타츠키가 원망스러워졌다

타츠키 작품은 본적 없고 파펀이나 톱맨 얘기만 주워들어서 음울한 내용만 그리는 줄 알았는데 내용이 참 밝아서 힐링도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