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마리미떼 읽은 거 계기로 입덕했으니

보빔이 내 삶의 구원자같았음 그땐 

씨발 이렇게 아름다운 세계가 존재해도 되는거냐 싶었을정도

이지롤하다가

이런거읽으면 뇌가 망가져버린다...